여러 화면을 연결하는 문제
크리에이터 관리, 방송 확인, 정산과 계약처럼 서로 다른 업무를 다루는 사내 운영 도구의 설계·구현 기록입니다. 큰 화면 묶음을 AI와 어떻게 나눠 만들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
당시 아키텍처 문서에는 데이터가 여러 곳에 있고, 다른 주기로 조회되면서 기준이 흐려지는 문제가 적혀 있습니다. 통합 화면을 만드는 것과 별도로, 어느 데이터가 원본이며 무엇이 사본인지 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쓰는 순간 — 필요한 업무로 들어가기
화면을 한곳에 몰아넣기보다 크리에이터·방송·정산·커머스·계약·설정 영역으로 나눴습니다. 각 업무에서 필요한 정보와 확인할 일을 구분하는 출발점입니다.
당시 설계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전 기능의 실운영을 뜻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숫자의 기준 확인하기
같은 정보를 여러 도구에서 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 정합니다. 원본과 조회용 화면을 나누고, 수정할 수 있는 범위를 좁히는 방향을 문서화했습니다.
문제와 개선 방향의 비교입니다. 개선 완료나 성과를 주장하는 그림이 아닙니다.
한 번에 바꿀 범위 줄이기
제품별 데이터 구조는 유지하면서 표준화된 이벤트를 리포팅 계층으로 보내는 통합안을 검토했습니다. 아직 연결하지 않은 부분은 계획으로 구분합니다.
점선은 당시 제안한 연결입니다. 통합 운영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AI 작업도 나눠서 이어가기
스키마와 정책, API, 화면, 검증으로 작업을 나누고 각 작업이 같은 규격을 보게 했습니다. 다음 담당자가 결정과 남은 문제를 이어받도록 문서를 남기는 방식입니다.
이 기록에는 구현된 화면과 이후 통합 제안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둘을 구분해 소개하며, 고유 정산 정책이나 회사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체 화면을 개인이 단독 운영했다거나 전사 통합이 모두 끝났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